AV

민트패스의 민트패드가 출시되었습니다.

케빈_Kevin 2008. 11. 13. 15:09
민트패드'는 와이파이(Wi-Fi)를 활용해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, 블로그, 풀브라우징(뉴스, 검색, 웹메일) 등의 인터넷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가능한 제품이다. 또한 음악, 동영상, 사진, 음성녹음, 메모 등의 기본적인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.

또한 기기간 1:1통신(Ad-hoc) 및 Access Point를 통한 인터넷 연결이 지원되어 단말간 메모대화(민트챗)과 웹서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민트 블로그에 직접 접속해 블로그 운영이 가능하며, 민트서점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 올린 다양한 테마의 글을 구독할 수 있다.

더불어 터치스크린을 통해 손글 메모, 가상 키보드 사용이 가능하며, 카메라와 마이크를 내장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사용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멀티 환경을 지원한다.

특히, 모든 멀티미디어 기능들이 민트메모와 연결돼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보면서 직접 메모를 덧붙여 생활 속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. 또한 12밴드 EQ 시스템을 지원하며,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30시간 이상 음악을 즐길 수 있고, 동영상의 경우 약 5시간 정도 재생이 가능하다.

이 외에도 별도 인스톨 프로그램 설치 없이 작동되는 `사파이어'라는 웹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PC에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PC와의 연동이 간편하다.

내년 초 예정인 2세대 민트패드는 디자인과 기능(인터넷폰 등)이 강화되며, 와이브로(wibro)가 탑재될 예정이다.

판매가격은 20만원 전후반대로 예상된다.